최근이라고 하기엔 시기가 좀 되었지만
제가 이런 저런 이유로 '살사'라는 춤을 배우고 있는데
최근 이 살사에 재미를 붙이면서 -쉽게 말해 '춤바람' 나면서- 새삼 인류 역사와 함께 해 온 문화 컨텐츠의 힘을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 춤이란 걸 배우기 전에는 '낯 부끄럽게 어떻게 저런 걸 해?' 라고 생각했었는데
계속 배우다 보니 '춤'이라는 문화 컨텐츠가 괜히 인류 역사와 함께 한 것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처럼 즐길만한 것들이 다양하지도 못했던 시절부터 시작해서
그 외에도 즐길만한 것들이 수없이 많이 생긴 오늘날에도 아직까지도 건재하게 살아남아 있는 '문학', '미술', '음악', '체육(?)', '춤' 의 힘!!
인간의 근원적인 부분부터 즐거움을 주어 전 연령대의 사람들이 고루 즐길 수 있는 그것들의 힘!!
또 한 편으로는 게임도 이들을 따라가려면 아직은 많이 발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이런 저런 이유로 '살사'라는 춤을 배우고 있는데
최근 이 살사에 재미를 붙이면서 -쉽게 말해 '춤바람' 나면서- 새삼 인류 역사와 함께 해 온 문화 컨텐츠의 힘을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 춤이란 걸 배우기 전에는 '낯 부끄럽게 어떻게 저런 걸 해?' 라고 생각했었는데
계속 배우다 보니 '춤'이라는 문화 컨텐츠가 괜히 인류 역사와 함께 한 것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처럼 즐길만한 것들이 다양하지도 못했던 시절부터 시작해서
그 외에도 즐길만한 것들이 수없이 많이 생긴 오늘날에도 아직까지도 건재하게 살아남아 있는 '문학', '미술', '음악', '체육(?)', '춤' 의 힘!!
인간의 근원적인 부분부터 즐거움을 주어 전 연령대의 사람들이 고루 즐길 수 있는 그것들의 힘!!
또 한 편으로는 게임도 이들을 따라가려면 아직은 많이 발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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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그게 끝이 아니고, '살사가 남미에서 한국으로 넘어오며 변한 점들'이 있지요.
이런 저런 뒷 얘기는 아니더라도, '정작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남미인들은 비싼 가격 때문에 한국에서 살사를 할 수 없다'라는 점이라던가(... 정말임.)
어헝, 참 아이러니 하군요 ㅡㅡㅋ
근데 mrkwang님도 살사를 하시나요?
헐...살사...
저는 몸을 움직이는 것은 좋아하지만 춤은 정말 못 추거든요. 그래서 춤을 추는 사람들이 신기하더군요. ㅎㅎ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해보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음훼훼
만두 2007/02/16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水0군 춤바람 고양이 구만
살사 댄수 재밌겠넹
나도 요세 춤을 배우고 있삼..
하우스 댄스 ~~
몸치라 그런지.. 하우스 스텝 밟다가 비보이 같다는 말 들었삼.. -ㄴ-
음훼훼
나도 처음에 살사 배울 때
스텝을 하도 못하니까
힙합 배웠었냐고 묻던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