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전의 Producer와 Director의 차이에서 말씀드린바 있듯이
PD는 사람을 뽑고 일정을 관리하고 투자를 받는 등의 게임 개발 외적인 '제작'을 맡아 하는 직책입니다
그런데 게임 업계에 보면 PM이라는 직책이 또 있습니다
흔히 알듯이 'Project Manager' 라고 해서 일정관리를 포함한 개발 외적인 '제작'을 하는 직책이지요
저는 바로 여기서 큰 혼란을 느꼈습니다
'아니? PD, PM 모두 -물론 그들이 Director를 겸업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개발 외적인 제작을 맡는 것인데
뭐가 어떻게 다른거지?'
오랜 생각을 거듭한 끝에 저는
PM이란 일반 IT쪽에서 온 용어로 그 역할은 사실상 PD와 같다 고 결론을 내었습니다
게임이 근본적으로는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IT업계에서 사용하는 PM이라는 용어가 왔고
게임이 또한 문화 산업이기 때문에 영화와 같은 다른 문화 산업 업계에서 사용하는 PD(더불어 Director까지)라는 용어가 더해져 혼재 되었다는 것이지요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게임이 근본적으로 소프트웨어이긴 하지만
문화산업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일반 소프트웨어와는 또 많이 다르기 때문에
PM이라는 용어는 PD로 바꿔 부르는 것이 더 적합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물론 PD와 PM이 모두 있는 곳이라면 그 역할에 따라 Cheif Producer, Associate Producer 등으로 나눠 부르면 되겠지요
네? Cheif Producer, Associate Producer는 물론이고 Executive Producer에 PM까지 따로 있는 경우는 어떡하냐고요?
......흠좀무
PD는 사람을 뽑고 일정을 관리하고 투자를 받는 등의 게임 개발 외적인 '제작'을 맡아 하는 직책입니다
그런데 게임 업계에 보면 PM이라는 직책이 또 있습니다
흔히 알듯이 'Project Manager' 라고 해서 일정관리를 포함한 개발 외적인 '제작'을 하는 직책이지요
저는 바로 여기서 큰 혼란을 느꼈습니다
'아니? PD, PM 모두 -물론 그들이 Director를 겸업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개발 외적인 제작을 맡는 것인데
뭐가 어떻게 다른거지?'
오랜 생각을 거듭한 끝에 저는
PM이란 일반 IT쪽에서 온 용어로 그 역할은 사실상 PD와 같다 고 결론을 내었습니다
게임이 근본적으로는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IT업계에서 사용하는 PM이라는 용어가 왔고
게임이 또한 문화 산업이기 때문에 영화와 같은 다른 문화 산업 업계에서 사용하는 PD(더불어 Director까지)라는 용어가 더해져 혼재 되었다는 것이지요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게임이 근본적으로 소프트웨어이긴 하지만
문화산업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일반 소프트웨어와는 또 많이 다르기 때문에
PM이라는 용어는 PD로 바꿔 부르는 것이 더 적합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물론 PD와 PM이 모두 있는 곳이라면 그 역할에 따라 Cheif Producer, Associate Producer 등으로 나눠 부르면 되겠지요
네? Cheif Producer, Associate Producer는 물론이고 Executive Producer에 PM까지 따로 있는 경우는 어떡하냐고요?
......흠좀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01/03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오홍 그런 사실이 있었군요
재미난 정보 감사합니다 ^^